순천시, 구제역ㆍ조류독감 방역 대책 강화
순천시, 구제역ㆍ조류독감 방역 대책 강화
by 운영자 2012.10.08
순천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원인으로 추정되는 겨울 북방철새 이동시기가 도래하여 구제역과 AI 사전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가축방역대책을 추진 한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 4일부터 내년 5월말까지 가축방역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 직원 순환근무를 통해 유사증상 발견 시 긴급행동 지침에 의한 상황파악 및 신고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금년 겨울 및 내년 봄은 구제역 청정화를 회복하는 중요한 시기로, AI는 철새도래시기(10월 전·후 개시)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므로 선제적 방역체계 가동을 통한 재발방지를 위해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순천시는 양축농가의 빠짐없는 예방접종 및 능동적인 사전 모니터링 검사, 상시 예찰을 강화하여 구제역과 AI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일부터 내년 5월말까지 가축방역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 직원 순환근무를 통해 유사증상 발견 시 긴급행동 지침에 의한 상황파악 및 신고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금년 겨울 및 내년 봄은 구제역 청정화를 회복하는 중요한 시기로, AI는 철새도래시기(10월 전·후 개시)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므로 선제적 방역체계 가동을 통한 재발방지를 위해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순천시는 양축농가의 빠짐없는 예방접종 및 능동적인 사전 모니터링 검사, 상시 예찰을 강화하여 구제역과 AI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