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살고 싶은 도시 평가 ‘2012 도시대상’ 대통령상
순천시, 살고 싶은 도시 평가 ‘2012 도시대상’ 대통령상
by 운영자 2012.10.11
대통령상 2회 수상한 전국 최초 도시
순천시가 살고 싶은 도시의 질을 평가하는 2012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관하는 제6회 도시의 날 행사에서 도시대상 부분에서 순천시가 영예의 대통령상에 선정되어 조충훈 시장이 기관표창을 받았다.
10일 부천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을 비롯한 이우종 도시의 날 위원장,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의 날 기념식과 도시대상 시상식, 학술,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도시대상은 기초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도시공간의 질과 시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 전국에서 100여개 지자체가 참여해 관계 분야 전문가들의 서면평가 및 현지실사 등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도시가 선정됐다.
이 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어느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인가를 항목별로 평가해 2000년에 처음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시작으로 13년째 시상해 온 전통 깊은 상이다.
순천시는 2003년 지속가능한 도시대상 대통령상 이후 9년 만에 또 다시 대통령상을 수상, 전국 최초로 대통령상을 두 번 수상하는 쾌거를 올려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조충훈 시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생태수도 전략을 펼쳐 순천만 보전을 통한 환경정책을 지속 추진해오면서 생태와 문화를 축으로 미래형 박람회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고 전하면서 “9년 전에도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는데 이번에 또 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은 삶의 질의 척도가 ‘생태’라는 것을 국가에서도 증명해주는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2012 도시대상은 순천시가 대통령상, 대전 서구와 전남 영광군이 각각 국무총리상을 받게 되며, 문화, 경제, 주민참여 등 9개 분야에는 각각 국토해양부장관상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중앙일보 사장상 등이 각각 주어졌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관하는 제6회 도시의 날 행사에서 도시대상 부분에서 순천시가 영예의 대통령상에 선정되어 조충훈 시장이 기관표창을 받았다.
10일 부천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을 비롯한 이우종 도시의 날 위원장,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의 날 기념식과 도시대상 시상식, 학술,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도시대상은 기초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도시공간의 질과 시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 전국에서 100여개 지자체가 참여해 관계 분야 전문가들의 서면평가 및 현지실사 등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도시가 선정됐다.
이 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어느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인가를 항목별로 평가해 2000년에 처음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시작으로 13년째 시상해 온 전통 깊은 상이다.
순천시는 2003년 지속가능한 도시대상 대통령상 이후 9년 만에 또 다시 대통령상을 수상, 전국 최초로 대통령상을 두 번 수상하는 쾌거를 올려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조충훈 시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생태수도 전략을 펼쳐 순천만 보전을 통한 환경정책을 지속 추진해오면서 생태와 문화를 축으로 미래형 박람회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고 전하면서 “9년 전에도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는데 이번에 또 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은 삶의 질의 척도가 ‘생태’라는 것을 국가에서도 증명해주는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2012 도시대상은 순천시가 대통령상, 대전 서구와 전남 영광군이 각각 국무총리상을 받게 되며, 문화, 경제, 주민참여 등 9개 분야에는 각각 국토해양부장관상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중앙일보 사장상 등이 각각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