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킹콩을 들다’
보성군 ‘킹콩을 들다’
by 운영자 2012.10.18
93회 전국체육대회서 역도 금 3, 은 5 획득
‘역도 메카’ 보성군(정종해 군수)이 전국체전에서 다시 한번 메달을 휩쓸며 군민의 자긍심을 한껏 고취시켰다. 보성군청 역도단은 12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빛 바벨을 들어 올렸다.
남자일반부에서는 77kg급 이정재(31) 선수가 인상 2위(152kg), 용상 2위(190kg), 종합 2위(342kg)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또한 남자 일반부 85kg급 김경수(24) 선수가 인상 1위(162kg), 용상 2위(195kg), 종합 1위(357kg)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일반부에서는 53kg급 장슬기(20) 선수가 용상 1위(107kg), 합계 2위(184kg)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군 관계자는 “역도 꿈나무 육성을 위해 보성다향고와 보성중 및 보성여중 역도부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특히 다목적 트레이닝장을 건립·운영함으로써 두터운 선수층 확보와 역도 전지훈련지 및 차세대 역도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관리와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역도 산실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역도 메카’ 보성군(정종해 군수)이 전국체전에서 다시 한번 메달을 휩쓸며 군민의 자긍심을 한껏 고취시켰다. 보성군청 역도단은 12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빛 바벨을 들어 올렸다.
남자일반부에서는 77kg급 이정재(31) 선수가 인상 2위(152kg), 용상 2위(190kg), 종합 2위(342kg)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또한 남자 일반부 85kg급 김경수(24) 선수가 인상 1위(162kg), 용상 2위(195kg), 종합 1위(357kg)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일반부에서는 53kg급 장슬기(20) 선수가 용상 1위(107kg), 합계 2위(184kg)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군 관계자는 “역도 꿈나무 육성을 위해 보성다향고와 보성중 및 보성여중 역도부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특히 다목적 트레이닝장을 건립·운영함으로써 두터운 선수층 확보와 역도 전지훈련지 및 차세대 역도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관리와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역도 산실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