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100인 기부릴레이] 햇살한우농장대표이사 100만원 기탁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 햇살한우농장대표이사 100만원 기탁
by 운영자 2012.10.19
햇살한우농장(대표이사 이정재ㆍ최복임)은 18일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 예순한번째 기부자로 참여하여 성금 100만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자발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지역사회 지도층인사 50인과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50인의 신청을 받아 희망 100인회를 구성하여 광양시의 건전한 기부문화를 선도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희망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추진하고자 하는 복지재단의 역점사업이다.
이정재?최복임 햇살한우농장 대표이사는 친환경 한우농장을 운영하면서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광양상공인연합회 상임부회장, 좋은이웃 로타리클럽 부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으로서 지역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 5년간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난민 돕기에 후원을 하고 있으며 고난 모임 회원으로서 비전향 장기수, 양심수를 위한 지원 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이정재?최복임 대표이사는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 없이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하였는데 행사가 되어서 너무 쑥스럽다.” 고 전하며 “우리 아들이름이 ‘햇살’이다.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햇살처럼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가 광양을 건강하고 밝게 만들어 갈수 있도록 아름다운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자발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지역사회 지도층인사 50인과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50인의 신청을 받아 희망 100인회를 구성하여 광양시의 건전한 기부문화를 선도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희망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추진하고자 하는 복지재단의 역점사업이다.
이정재?최복임 햇살한우농장 대표이사는 친환경 한우농장을 운영하면서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광양상공인연합회 상임부회장, 좋은이웃 로타리클럽 부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으로서 지역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 5년간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난민 돕기에 후원을 하고 있으며 고난 모임 회원으로서 비전향 장기수, 양심수를 위한 지원 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이정재?최복임 대표이사는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 없이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하였는데 행사가 되어서 너무 쑥스럽다.” 고 전하며 “우리 아들이름이 ‘햇살’이다.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햇살처럼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가 광양을 건강하고 밝게 만들어 갈수 있도록 아름다운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