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큰 기온 변동에 강추위 잦다
올 겨울 큰 기온 변동에 강추위 잦다
by 운영자 2012.10.24
올해 겨울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강추위가 빈발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기상청에 발표한 3개월(2012년 11월~2013년 1월) 예보에 따르면 11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그러나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있어 기온의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4∼12도)과 강수량(31∼80㎜)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
12월도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영하 3~6도)과 강수량(15∼42㎜)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관측된다.
내년 1월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춥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2~10도)은 평년보다 낮겠다. 서해안과 동해안지방에서는 많은 눈이 올 때가 있겠으나 강수량(9∼23㎜)은 평년보다 적겠다.
23일 기상청에 발표한 3개월(2012년 11월~2013년 1월) 예보에 따르면 11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그러나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있어 기온의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4∼12도)과 강수량(31∼80㎜)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
12월도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영하 3~6도)과 강수량(15∼42㎜)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관측된다.
내년 1월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춥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2~10도)은 평년보다 낮겠다. 서해안과 동해안지방에서는 많은 눈이 올 때가 있겠으나 강수량(9∼23㎜)은 평년보다 적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