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순천 역전시장서 화재
<사건사고> 순천 역전시장서 화재
by 운영자 2012.11.01
31일 오후 1시께 순천시 풍덕동 역전시장 한 마트 옆 박스 쌓아둔 곳에서 불이나 신고를 받은 119가 출동해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장을 지나가던 시민이 던진 담뱃불이 박스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남 지역에서 가스 폭발 등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앞서 이날 오전 영암군 삼호읍 원당중공업 1공장에서 선박블럭 작업을 하던 중 가스가 폭발해 베트남인으로 보이는 A(40대)씨와 오모(40대·여)씨가 숨졌고 심모(47)씨 등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목포와 광주 등지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장을 지나가던 시민이 던진 담뱃불이 박스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남 지역에서 가스 폭발 등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앞서 이날 오전 영암군 삼호읍 원당중공업 1공장에서 선박블럭 작업을 하던 중 가스가 폭발해 베트남인으로 보이는 A(40대)씨와 오모(40대·여)씨가 숨졌고 심모(47)씨 등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목포와 광주 등지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