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을 바꾸는 아이디어, 시민에게 얻는다.
순천을 바꾸는 아이디어, 시민에게 얻는다.
by 운영자 2012.11.05
범시민대상 아이디어 공모 추진, 시상도 푸짐
주제는 자유, 채택된 아이디어 정책에 반영
주제는 자유, 채택된 아이디어 정책에 반영
“시민이 내놓은 아이디어로 순천을 디자인 한다”.
순천시는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실현하는 과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아 시민들이 소통을 통해 공동으로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는 시민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추진 한다.
즉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아이디어부터 지역사회의 문재를 해결하는 다양한 정책까지 순천을 위한 생각을 함께 펼치고 숙성시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완성할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고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1일 시의원, 시민단체, 언론인, 대학생, 담당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단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정책을 반영하는 것에 환영의사를 표명하고비판과 감시에서 좋은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운동의 변화에 기대가 크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아이디어 제시로 끝날 것이 아니라 채택된 아이디어는 반드시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우선 아이디어 지정과제를 청년이 행복한 젊은 순천 만들기, 서로 돕는 도시와 농촌공동체 만들기, 자치가 있는 도서관 도시 등 3개 분야로 하고, 교육, 환경, 청소년, 시민, 자치, 복지, 자원봉사, 경제 등 선택은 자유이다.
시는 오는 12일 각계인사가 다시 모여 기획위원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추진일정을 논의하게 된다. 공모기간은 이달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접수할 계획으로 서류심사를 마친 페스티벌은 대선이후 실시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가 조사한 시민의식 조사에서는 순천시의 거주 환경, 교육, 문화, 경제, 농업, 복지에 대한 만족도에서 메우 만족 10.8%, 만족 44.3%, 보통 38.5%로 나왔으며, 시정운영의 가장 큰 성과는 문화 관광이 38.7%, 지역경제 12.4%, 보건 복지가 12.8%, 시정운영에서 가장 미흡한 분야는 지역경제 38.4%, 농업 농촌 17.6%, 보건복지 13.7%,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는 역시 지역경제가 34.7%가 나왔다.
정원박람회가 순천시 발전에 도움을 줄 거라는 생각은 크게 도움 29%, 어느 정도 도움 56.2% 박람회 성공을 위해서는 식당 숙박 등 청결 친절이 37.4%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일반행정에서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는 소통 화합이 31.3% 교육분야는 학생 사교육비 절감이 29.6% 등이 각각 가장 높게 나왔다. 한편 시민 대상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서울과 수원, 익산시에 이어 순천시가 전국 네 번째로 전남에서는 처음이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 kimhs5505@hanmail.net ]
순천시는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실현하는 과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아 시민들이 소통을 통해 공동으로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는 시민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추진 한다.
즉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아이디어부터 지역사회의 문재를 해결하는 다양한 정책까지 순천을 위한 생각을 함께 펼치고 숙성시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완성할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고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1일 시의원, 시민단체, 언론인, 대학생, 담당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단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정책을 반영하는 것에 환영의사를 표명하고비판과 감시에서 좋은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운동의 변화에 기대가 크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아이디어 제시로 끝날 것이 아니라 채택된 아이디어는 반드시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우선 아이디어 지정과제를 청년이 행복한 젊은 순천 만들기, 서로 돕는 도시와 농촌공동체 만들기, 자치가 있는 도서관 도시 등 3개 분야로 하고, 교육, 환경, 청소년, 시민, 자치, 복지, 자원봉사, 경제 등 선택은 자유이다.
시는 오는 12일 각계인사가 다시 모여 기획위원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추진일정을 논의하게 된다. 공모기간은 이달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접수할 계획으로 서류심사를 마친 페스티벌은 대선이후 실시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가 조사한 시민의식 조사에서는 순천시의 거주 환경, 교육, 문화, 경제, 농업, 복지에 대한 만족도에서 메우 만족 10.8%, 만족 44.3%, 보통 38.5%로 나왔으며, 시정운영의 가장 큰 성과는 문화 관광이 38.7%, 지역경제 12.4%, 보건 복지가 12.8%, 시정운영에서 가장 미흡한 분야는 지역경제 38.4%, 농업 농촌 17.6%, 보건복지 13.7%,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는 역시 지역경제가 34.7%가 나왔다.
정원박람회가 순천시 발전에 도움을 줄 거라는 생각은 크게 도움 29%, 어느 정도 도움 56.2% 박람회 성공을 위해서는 식당 숙박 등 청결 친절이 37.4%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일반행정에서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는 소통 화합이 31.3% 교육분야는 학생 사교육비 절감이 29.6% 등이 각각 가장 높게 나왔다. 한편 시민 대상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서울과 수원, 익산시에 이어 순천시가 전국 네 번째로 전남에서는 처음이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 kimhs5505@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