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 게이트볼 한마당 큰잔치 개최
순천농협, 게이트볼 한마당 큰잔치 개최
by 운영자 2012.11.05
31개팀ㆍ220여명 참가 … 갈고 닦은 기량 발휘
순천농협(조합장 이광하)이 주최한 ‘제3회 순천농협장배 게이트볼회원 한마당 큰잔치’가 지난 2일 철도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게이트볼대회는 31개팀ㆍ220여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였으며, 내ㆍ외빈을 포함 약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풍물단 공연과 함께 안전을 위한 실버체조, 노인강령 낭독, 선수대표선서, 시타 등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순천농협 50여명의 봉사자들은 600인분의 점심을 준비하는 등 대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인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그 외에도 많은 경품이 전원에게 지급되고 모자 등이 참여한 노인들을 즐겁고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남제동 김(73)모씨 “2010년 이어 세 번째다. 농협에서 하는 행사인 만큼 회원들 모두가 참여하고 오늘 하루를 즐거워한다. 앞으로도 농협이든 지자체든 노인을 위한 이런 자리가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하 조합장은 “힘들지 않으면서 운동량이 많은 게이트볼이야말로 노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순천농협은 조합원과 지역 노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김회진 기자 / kimhj0031@hanmail.net ]
이번 게이트볼대회는 31개팀ㆍ220여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였으며, 내ㆍ외빈을 포함 약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풍물단 공연과 함께 안전을 위한 실버체조, 노인강령 낭독, 선수대표선서, 시타 등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순천농협 50여명의 봉사자들은 600인분의 점심을 준비하는 등 대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인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그 외에도 많은 경품이 전원에게 지급되고 모자 등이 참여한 노인들을 즐겁고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남제동 김(73)모씨 “2010년 이어 세 번째다. 농협에서 하는 행사인 만큼 회원들 모두가 참여하고 오늘 하루를 즐거워한다. 앞으로도 농협이든 지자체든 노인을 위한 이런 자리가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하 조합장은 “힘들지 않으면서 운동량이 많은 게이트볼이야말로 노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순천농협은 조합원과 지역 노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김회진 기자 / kimhj0031@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