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띠, 다문화가정 집수리 봉사
사랑의띠, 다문화가정 집수리 봉사
by 운영자 2012.11.06
사랑의 띠 복지협회(회장 신충진)는 지난달 25일 별량면 덕산마을에 소재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김모씨(30)의 집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김모씨는 베트남에서 시집을 와서 몸이 불편하신 시어머니를(79) 모시며 남편(54)과 딸(7세), 아들(2세)를 키우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가정이다.
사랑의 띠 복지협회 자원봉사자들은 장판 및 도배 교체 작업을 했다.
사랑의 띠 복지협회 신충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언제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으로 봉사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 밝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띠 복지협회 자원봉사자들은 장판 및 도배 교체 작업을 했다.
사랑의 띠 복지협회 신충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언제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으로 봉사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 밝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