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상징물, 구)승주군청(교보생명빌딩)매입 추진
역사적 상징물, 구)승주군청(교보생명빌딩)매입 추진
by 운영자 2012.11.21
순천 지하상가 리모델링 후 활성화 방안 모색
이종철 의원 “원도심 활성화 위해 필요”
순천시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성화를 위해 구)승주군청(교보생명명 소유)건물 매입과 지하상가 리모델링에 나선다.
최근 순천시는 신도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원도심권에 공공목적의 통합청사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구)승주군청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쇼핑과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하상가의 리모델링을 통한 공공성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내년에 사업비를 반영해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이종철 의원 “원도심 활성화 위해 필요”
순천시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성화를 위해 구)승주군청(교보생명명 소유)건물 매입과 지하상가 리모델링에 나선다.
최근 순천시는 신도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원도심권에 공공목적의 통합청사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구)승주군청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쇼핑과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하상가의 리모델링을 통한 공공성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내년에 사업비를 반영해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순천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구)승주군청 건물 매입과 지하상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구)승주군청 건물 매입과 지하상가 리모델링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역사적 상징 승주군청 매입 ’
구)승주군청은 순천시 영동1번지로 지난 7백년 역사 동안 순천부읍성의 자리터로 그동안 문화와 행정 역사의 중심인 상징적인 자리다.
순천시는 이곳을 매입해 원도심 활성화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의미와 신도심간 불균형으로 인한 공동화 현상을 해소하기위해 매입을 추진해 왔다.
최근 이종철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신도심간 불균형 개발로 인해 원도심은 향동·중앙동 주민자치센터 신축은 물론 문화의 거리내에 순천을 대표할만한 갤러리 하나 없고 노령층이 많이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진정 있어야할 노인복지센터가 없다.
청소년수련소 또한 비좁아 본래의 기능조차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 뒤 “이러한 기능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통합청사로서 기능을 수행할수 있게끔 정책적으로 교보생명 건물을 매입이 필요하다”고 순천시에 질의했다.
이에 조충훈 시장은 “순천시는 광양만권 중심 배후도시로서 급속한 양적 성장을 거듭해 오면서 원도심과 신도심간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원도심권의 교보생명 등 공실건물에 대한 활용 및 매입방안은 지역 주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하는 차원에서 매입을 전제로 실무 협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승주군청 건물 매입과 지하상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구)승주군청 건물 매입과 지하상가 리모델링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역사적 상징 승주군청 매입 ’
구)승주군청은 순천시 영동1번지로 지난 7백년 역사 동안 순천부읍성의 자리터로 그동안 문화와 행정 역사의 중심인 상징적인 자리다.
순천시는 이곳을 매입해 원도심 활성화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의미와 신도심간 불균형으로 인한 공동화 현상을 해소하기위해 매입을 추진해 왔다.
최근 이종철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신도심간 불균형 개발로 인해 원도심은 향동·중앙동 주민자치센터 신축은 물론 문화의 거리내에 순천을 대표할만한 갤러리 하나 없고 노령층이 많이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진정 있어야할 노인복지센터가 없다.
청소년수련소 또한 비좁아 본래의 기능조차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 뒤 “이러한 기능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통합청사로서 기능을 수행할수 있게끔 정책적으로 교보생명 건물을 매입이 필요하다”고 순천시에 질의했다.
이에 조충훈 시장은 “순천시는 광양만권 중심 배후도시로서 급속한 양적 성장을 거듭해 오면서 원도심과 신도심간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원도심권의 교보생명 등 공실건물에 대한 활용 및 매입방안은 지역 주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하는 차원에서 매입을 전제로 실무 협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하상가 리모델링 통한 공공성 확보’
또 순천시는 지하상가 활성화 방안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시는 지하상가의 리모델링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65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지하상가는 20년이 넘은 건물로 전기. 소방 시설이 매우 위험한 건물로 보수 및 리모델링이 불가피한 건물이다.
이에 순천시는 내년에 15억의 예산을 반영해 리모델링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상인들이 환영하고 나섰다.
구제규 도시건설국장은 “지하상가를 리모델링해서 현행대로 상가를 입점시키되 업종과 상점수는 검토하여 결정하고 상가일부는 생활문화 전시관이나 청소년들의 활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순천시는 지하상가 활성화 방안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시는 지하상가의 리모델링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65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지하상가는 20년이 넘은 건물로 전기. 소방 시설이 매우 위험한 건물로 보수 및 리모델링이 불가피한 건물이다.
이에 순천시는 내년에 15억의 예산을 반영해 리모델링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상인들이 환영하고 나섰다.
구제규 도시건설국장은 “지하상가를 리모델링해서 현행대로 상가를 입점시키되 업종과 상점수는 검토하여 결정하고 상가일부는 생활문화 전시관이나 청소년들의 활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 교보생명 매입을 통한 공공청사활용 지하상가 리모델링 등 일련의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균형발전 및 양극화 해소에 어느 정도 도움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