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등 지역 현안 논의
광양시의회,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등 지역 현안 논의
by 운영자 2012.11.21
광양시의회는 지난 19일 이정문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 안인호 의정자문위원장 등 의정 자문위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우리시가 갖고 있는 당면 현안사항 협의 및 의정활동 발전방향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는 최근 우리지역의 이슈가 되고 있는 광양항 배후부지 내 불산제조 화학공장 유치, 2012 월드아트서커스 추진결과 점검,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관련 등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정문 의장은 “불산공장 유치 백지화를 위해 동참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며 “또한 월드아트서커스 정산은 집행기관에서 오는 23일까지 정산서류를 의회에 제출하기로 한 만큼 정산서류를 제출 받은 후 특위 구성 등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자문위원회는 금년 8월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 후반기 의회 임기까지 의정활동 전반과 주요정책 결정, 지역발전 등에 필요한 사항을 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는 최근 우리지역의 이슈가 되고 있는 광양항 배후부지 내 불산제조 화학공장 유치, 2012 월드아트서커스 추진결과 점검,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관련 등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정문 의장은 “불산공장 유치 백지화를 위해 동참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며 “또한 월드아트서커스 정산은 집행기관에서 오는 23일까지 정산서류를 의회에 제출하기로 한 만큼 정산서류를 제출 받은 후 특위 구성 등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자문위원회는 금년 8월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 후반기 의회 임기까지 의정활동 전반과 주요정책 결정, 지역발전 등에 필요한 사항을 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