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수렵장 운영
순천시 수렵장 운영
by 운영자 2012.11.21
순천시는 최근 멧돼지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 오는 23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수렵장을 개설해 수렵 동물 포획에 나선다.
수렵장은 순천만 지역, 문화재보호구역, 공원지역, 도시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으로 면적은 548㎢이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수렵장 운영으로 멧돼지 등 수렵 동물 개체 수 감소로 농작물 피해 예방은 물론 외지 수렵인의 숙박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렵장은 순천만 지역, 문화재보호구역, 공원지역, 도시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으로 면적은 548㎢이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수렵장 운영으로 멧돼지 등 수렵 동물 개체 수 감소로 농작물 피해 예방은 물론 외지 수렵인의 숙박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