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최초‘백제 절터’확인
전남 최초‘백제 절터’확인
by 운영자 2012.12.04
강진 월남사지서 백제 기와 출토
전남 최초로 백제 절터가 확인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도는 3일 “고려 때 창건된 것으로 알려진 강진 월남사지(月南寺址·전남도 기념물 제125호) 문화재 발굴현장에서 백제시대 창건을 뒷받침하는 귀중한 사료들이 출토됐다”고 밝혔다.
월남사지는 월출산 남쪽 산자락에 있는 절터로 고려시대 진각국사 혜심(1178∼1234년)이 창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발굴조사 결과 많은 백제 기와들이 출토돼 이미 백제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새롭게 밝혀지고 있다.
특히 백제 창건을 뒷받침하는 백제 기와의 경우 전남에서는 최초로 백제 와당이 함께 출토돼 그 의미를 높여주고 있다.
전남 최초로 백제 절터가 확인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도는 3일 “고려 때 창건된 것으로 알려진 강진 월남사지(月南寺址·전남도 기념물 제125호) 문화재 발굴현장에서 백제시대 창건을 뒷받침하는 귀중한 사료들이 출토됐다”고 밝혔다.
월남사지는 월출산 남쪽 산자락에 있는 절터로 고려시대 진각국사 혜심(1178∼1234년)이 창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발굴조사 결과 많은 백제 기와들이 출토돼 이미 백제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새롭게 밝혀지고 있다.
특히 백제 창건을 뒷받침하는 백제 기와의 경우 전남에서는 최초로 백제 와당이 함께 출토돼 그 의미를 높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