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수상
광양시,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수상
by 운영자 2012.12.12
광양시 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2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우수 자원봉사센터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양시에 따르면 시 자원봉사센터는 전국 246개 센터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늘(12일) 오후 전남도청에서 열리는 ‘나눔 2012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축제’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외에도 도지사 표창 3명(류이삭, pcp봉사단, 외주파트너연합봉사단)에 대한 시상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김정윤-우뢰징검다리봉사단) 전달 및 우수기업(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 현판 전달이 있을 예정이다.
광양시 자원봉사센터는 2011년 12월 말 3만5800여명에서 지난 11월 말 4만1154명(시 인구 대비 27%)으로 1년 사이 5000여명이 증가해 시민 10명 중 3명이 무한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중추도시로서 이젠 자원봉사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나눔 문화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2012년 한해 동안 봉사활동 실적을 보면 20세 이상 1만1130명이 1인 25시간, 금전으로 환산 23억원으로 광양시는 매년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율 제고를 통해 복지 예산 절감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통해 자원봉사 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으로 이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광양시에 따르면 시 자원봉사센터는 전국 246개 센터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늘(12일) 오후 전남도청에서 열리는 ‘나눔 2012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축제’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외에도 도지사 표창 3명(류이삭, pcp봉사단, 외주파트너연합봉사단)에 대한 시상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김정윤-우뢰징검다리봉사단) 전달 및 우수기업(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 현판 전달이 있을 예정이다.
광양시 자원봉사센터는 2011년 12월 말 3만5800여명에서 지난 11월 말 4만1154명(시 인구 대비 27%)으로 1년 사이 5000여명이 증가해 시민 10명 중 3명이 무한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중추도시로서 이젠 자원봉사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나눔 문화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2012년 한해 동안 봉사활동 실적을 보면 20세 이상 1만1130명이 1인 25시간, 금전으로 환산 23억원으로 광양시는 매년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율 제고를 통해 복지 예산 절감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통해 자원봉사 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으로 이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