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환경연 10대 환경 뉴스발표
광주전남환경연 10대 환경 뉴스발표
by 운영자 2012.12.26
광주·전남(고흥·보성·광양·목포·순천·여수·장흥) 환경운동연합은 ‘광양 불산제조공장 백지화’ 등 올해의 10대 환경뉴스를 선정했다.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12 광주·전남 10대 환경뉴스’는 ▲영광핵발전소 잦은 사고와 짝퉁, 위조부품 파문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고흥·해남·여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저지 ▲광주 수돗물 사고이다. 또 ▲영산강 수질악화와 지하수위 상승 피해 확산 ▲지리산·월출산 케이블카 설치 부결 ▲전남 신재생에너지 시범사업 추진 ▲광양 불산제조공장 계획 백지화 ▲여수국가산단 업체 특정수질유해물질 무단배출 ▲가뭄과 태풍 등 기후재난 피해 심화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지금의 환경문제는 전 지구적, 장기·반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회적 문제와 연계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12 광주·전남 10대 환경뉴스’는 ▲영광핵발전소 잦은 사고와 짝퉁, 위조부품 파문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고흥·해남·여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저지 ▲광주 수돗물 사고이다. 또 ▲영산강 수질악화와 지하수위 상승 피해 확산 ▲지리산·월출산 케이블카 설치 부결 ▲전남 신재생에너지 시범사업 추진 ▲광양 불산제조공장 계획 백지화 ▲여수국가산단 업체 특정수질유해물질 무단배출 ▲가뭄과 태풍 등 기후재난 피해 심화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지금의 환경문제는 전 지구적, 장기·반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회적 문제와 연계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