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브라운스톤 가야아파트 주민, 어려운 이웃에 성금 기탁
광양 브라운스톤 가야아파트 주민, 어려운 이웃에 성금 기탁
by 운영자 2013.01.07
광양시 광영동 브라운스톤 가야아파트 488세대 주민(통장 김경아)들이 자발적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13개의 모금함을 설치, 모금액을 기탁했다.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돈은 127만5000원.
이들은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1세대에 10만원,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6만1000원의 현금과 쌀 10㎏ 39포를 광양시 내의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정기탁 했다.
배연호 광영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훈훈한 감동을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결연사업을 추진하여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돈은 127만5000원.
이들은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1세대에 10만원,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6만1000원의 현금과 쌀 10㎏ 39포를 광양시 내의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정기탁 했다.
배연호 광영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훈훈한 감동을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결연사업을 추진하여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