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공무원, 일주일에 한번 시내버스 탄다
광양 공무원, 일주일에 한번 시내버스 탄다
by 운영자 2013.01.07
광양시,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 본격 추진
주1회 시내버스 타기
자가용차량 5부제 등
공무원 솔선수범
범시민 운동 확산
광양시 공무원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시내버스를 탄다.
광양시는 4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고 시내버스업체 경영개선 및 시 재정지원금 절감을 위해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무원 사회 먼저 시내버스 타기 및 자가용차량 5부제를 솔선수범키로 했다.
이에 참여율과 시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개별 실천 사항을 점검하고 부서별로 평가해 우수부서는 포상하고, 미 참여자는 근무평가 감점, 당직 등 불이익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는 또 지난달 29일부터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노선을 개선해 운행하고 있다.
9번 노선을 신설해 광양읍과 중마동을 편리하게 연결했고, 광영~중마~태인을 운행하는 88번 노선을 증회 운행하는 등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평일 이용객의 50~80% 수준인 토요일과 공휴일은 12개 노선(2번, 5번, 11번, 12번, 13번, 17번, 18번, 20번, 21-1번, 23번, 88번, 999번)을 30~50% 감회 운행하고 7개 노선(3번, 9번, 25번, 25-1번, 31번, 32번, 89번)은 운행하지 않도록 했다. 다만, 광양 장날이나 옥곡 장날인 경우에는 운영된다.
김명호 교통행정팀장은 “이번 시내버스 노선 개선과 토·공휴일 감회 운행을 통해 버스업체는 연간 약 5억원의 경영개선 효과가 있고, 시 예산은 연간 약 2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
주1회 시내버스 타기
자가용차량 5부제 등
공무원 솔선수범
범시민 운동 확산
광양시 공무원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시내버스를 탄다.
광양시는 4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고 시내버스업체 경영개선 및 시 재정지원금 절감을 위해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무원 사회 먼저 시내버스 타기 및 자가용차량 5부제를 솔선수범키로 했다.
이에 참여율과 시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개별 실천 사항을 점검하고 부서별로 평가해 우수부서는 포상하고, 미 참여자는 근무평가 감점, 당직 등 불이익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는 또 지난달 29일부터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노선을 개선해 운행하고 있다.
9번 노선을 신설해 광양읍과 중마동을 편리하게 연결했고, 광영~중마~태인을 운행하는 88번 노선을 증회 운행하는 등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평일 이용객의 50~80% 수준인 토요일과 공휴일은 12개 노선(2번, 5번, 11번, 12번, 13번, 17번, 18번, 20번, 21-1번, 23번, 88번, 999번)을 30~50% 감회 운행하고 7개 노선(3번, 9번, 25번, 25-1번, 31번, 32번, 89번)은 운행하지 않도록 했다. 다만, 광양 장날이나 옥곡 장날인 경우에는 운영된다.
김명호 교통행정팀장은 “이번 시내버스 노선 개선과 토·공휴일 감회 운행을 통해 버스업체는 연간 약 5억원의 경영개선 효과가 있고, 시 예산은 연간 약 2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