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관, 예비대학생 멘토 되다
보성소방관, 예비대학생 멘토 되다
by 운영자 2013.01.10
보성소방서는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관내 예비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소방서에 근무하는 의무소방원을 멘토로 보람된 대학생활을 위한 ‘대학생활 안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멘토로 지정된 의무소방원은 신여산군과 홍명기군 등 2명이다.
프로그램은 명문대 출신 멘토의 노하우와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대학 입학 전 마음가짐과 객지생활의 준비 자세, 바람직한 대학 생활을 위한 동아리 선택, 이성문제 등 앞으로 직면할 문제들을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자기 주도적 대학 생활 설계를 위한 마음가짐과 경쟁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한 진로선택, 인생 로드맵 설계를 위한 준비자세 등 대학 생활을 유익하게 보내기 위한 마스터플랜 구상을 위한 컨설팅 등을 도와줄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상담은 일과시간 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과시간 이후에라도 사전에 약속만 한다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멘토로 지정된 의무소방원은 신여산군과 홍명기군 등 2명이다.
프로그램은 명문대 출신 멘토의 노하우와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대학 입학 전 마음가짐과 객지생활의 준비 자세, 바람직한 대학 생활을 위한 동아리 선택, 이성문제 등 앞으로 직면할 문제들을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자기 주도적 대학 생활 설계를 위한 마음가짐과 경쟁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한 진로선택, 인생 로드맵 설계를 위한 준비자세 등 대학 생활을 유익하게 보내기 위한 마스터플랜 구상을 위한 컨설팅 등을 도와줄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상담은 일과시간 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과시간 이후에라도 사전에 약속만 한다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