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새해 나눔의 손길‘따뜻’
광양시, 새해 나눔의 손길‘따뜻’
by 운영자 2013.01.14
중마주공1차 주민, 코리아컨설 등 기부 이어져
새해에도 따뜻한 마음을 지닌 광양시민의 나눔은 계속된다. 지난 10일 코리아건설(대표 김선택)과 태인 용지마을 김서현씨, 궁기마을 김충현씨가 태인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각각 300만원과 50만원, 50만원씩을 전달하며 “지역우수인재 육성에 노력해 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지난 4일에는 광양 중마 주공1차아파트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모은 성금 29만3140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중마 주공1차 아파트 주민들은 택배 바로 수령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신해 관리실에서 택배를 보관해주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작은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참여로 기금을 모았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정성을 모았으며, 한푼 한푼 모아진 금액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보다 뜻 깊은 곳에 쓰여 질 수 있도록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새해에도 따뜻한 마음을 지닌 광양시민의 나눔은 계속된다. 지난 10일 코리아건설(대표 김선택)과 태인 용지마을 김서현씨, 궁기마을 김충현씨가 태인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각각 300만원과 50만원, 50만원씩을 전달하며 “지역우수인재 육성에 노력해 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지난 4일에는 광양 중마 주공1차아파트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모은 성금 29만3140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중마 주공1차 아파트 주민들은 택배 바로 수령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신해 관리실에서 택배를 보관해주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작은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참여로 기금을 모았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정성을 모았으며, 한푼 한푼 모아진 금액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보다 뜻 깊은 곳에 쓰여 질 수 있도록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