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광양시에 감사의 글 1000개 전달

광양제철소, 광양시에 감사의 글 1000개 전달

by 운영자 2013.01.16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계열사 임직원 1000명이 14일 광양시에 ‘포스코 패밀리가 광양시에 전하는 감사의 말’ 1000가지를 액자에 넣어 이성웅 광양시장에게 전달했다.

감사의 글에는 “15만 시민 모두가 맘껏 행복한 빛의 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는데 계사년 한 해도 따뜻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적었다.

이번에 전한 ‘천개 감사의 글’은 지난해 12월 한달간 1000여명의 포스코 패밀리가 하나하나 작성한 것을 한데 모은 것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감사의 창(窓)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작은 것에 대한 감사·나눔을 실천해 가는 포스코 패밀리는 신뢰와 화합으로 지역과 기업이 일심동체(一心同體)가 돼 대한민국 행복도시 1등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