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하루 37명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
전남 하루 37명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
by 운영자 2013.01.16
지난해 전남에서 하루 평균 37명의 운전자가 운전면허 정지 및 취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는 면허정지가 6194명, 면허취소가 7333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지와 취소를 합하면 전남 하루 평균 37.1명 꼴로 면허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셈이다.
지난해 운전면허 행정처분과 관련해 전남에서는 34건의 소송이 제기돼 22건이 종결되고 12건이 진행중이다. 종결된 22건 중 운전자 승소는 2건, 패소는 20건이다.
면허취소 사유로는 전남 73%가 혈중알코올 농도 0.1% 이상, 음주사고, 음주측정 불응, 3회 이상 음주운전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지와 취소를 합하면 전남 하루 평균 37.1명 꼴로 면허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셈이다.
지난해 운전면허 행정처분과 관련해 전남에서는 34건의 소송이 제기돼 22건이 종결되고 12건이 진행중이다. 종결된 22건 중 운전자 승소는 2건, 패소는 20건이다.
면허취소 사유로는 전남 73%가 혈중알코올 농도 0.1% 이상, 음주사고, 음주측정 불응, 3회 이상 음주운전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