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헌혈자 해마다 감소
광주·전남 헌혈자 해마다 감소
by 운영자 2013.01.17
광주·전남 지역 헌혈량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2012년 광주·전남 지역 헌혈자 수는 18만5655명으로 2011년 19만2751명, 2010년 19만8409명, 2009년 20만1828명에 비해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
단체 헌혈자 중 가장 많은 곳은 육군 31사단 신병교육대로 2243명이 참여했으며 기업체에서는 포스코 광양제철이 1854명, 대학은 동신대로 733명, 고등학교는 광덕고로 751명, 자치단체는 해남군으로 417명이다.
이날 현재 광주전남혈액원이 보유하고 있는 농축적혈구(RBC)는 953유닛(unit)으로 적정 보유량인 7일분에 비해 3.21분에 불과하다.
혈액형별 보유량은 B형이 470유닛, AB형이 216유닛, A형이 134유닛, O형이 133유닛이다.
16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2012년 광주·전남 지역 헌혈자 수는 18만5655명으로 2011년 19만2751명, 2010년 19만8409명, 2009년 20만1828명에 비해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
단체 헌혈자 중 가장 많은 곳은 육군 31사단 신병교육대로 2243명이 참여했으며 기업체에서는 포스코 광양제철이 1854명, 대학은 동신대로 733명, 고등학교는 광덕고로 751명, 자치단체는 해남군으로 417명이다.
이날 현재 광주전남혈액원이 보유하고 있는 농축적혈구(RBC)는 953유닛(unit)으로 적정 보유량인 7일분에 비해 3.21분에 불과하다.
혈액형별 보유량은 B형이 470유닛, AB형이 216유닛, A형이 134유닛, O형이 133유닛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