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재난 취약 시설 점검
순천시, 재난 취약 시설 점검
by 운영자 2013.01.23
순천시는 겨울철 동결된 지반이 해빙기 기온상승과 함께 융해되면서 공사장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을 대비, 지난 20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설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빙기 축대·담장 및 절개지, 건설공사장 등의 예찰과 축대 배부름, 이상 징후 확인 등을 위해 건설재난관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해빙기 안전관리전담 T/F팀’을 구성,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또 해빙기 재난사고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42개소, 대형공사장 3개소 등 총 45개소에 대해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안전점검반’을 편성 전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빙기 축대·담장 및 절개지, 건설공사장 등의 예찰과 축대 배부름, 이상 징후 확인 등을 위해 건설재난관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해빙기 안전관리전담 T/F팀’을 구성,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또 해빙기 재난사고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42개소, 대형공사장 3개소 등 총 45개소에 대해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안전점검반’을 편성 전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