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동 의원 4년 구형
김선동 의원 4년 구형
by 운영자 2013.01.31
김선동 의원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되었다. 지난 29일 서울남부지검은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비준처리에 반발해 국회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협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 대해 구형했다.
검찰은 “국회에서 발생한 헌정사상 최대의 폭력사건을 사안이 중대하다”고 구형이유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11년 11월 22일 국회에서 한·미FTA 비준 강행처리를 맞기 위해 국회 본회의 단상에 나가 최루탄을 투척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국회회의장소동 등을 적용했다.
검찰은 “국회에서 발생한 헌정사상 최대의 폭력사건을 사안이 중대하다”고 구형이유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11년 11월 22일 국회에서 한·미FTA 비준 강행처리를 맞기 위해 국회 본회의 단상에 나가 최루탄을 투척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국회회의장소동 등을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