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설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나서
순천·광양, 설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나서
by 운영자 2013.02.06
순천시와 광양시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4일부터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본격적인 위문에 나섰다.
시는 지역독지가 지정후원금 3000만원을 포함해 기초수급자 2000여 가구에 현금 2만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등 5000여 가구에 참치 및 식용유세트 등의 위문품을 오는 7일까지 읍면동장을 주축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64개소 복지시설 및 관련단체는 지역상품권과 과일, 도지사 위문품인 쇠고기가 지원된다.
노인시설은 기저귀, 여성시설은 여성용품 등 각 시설마다 특별한 물품을 구입하는데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또 한돈협회 순천시지부에서 지원한 500만원 상당의 돈육 선물세트 160조는 차상위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조충훈 시장은 오늘(6일) 노인시설 및 장애인시설을 방문, 위문한다.
광양시도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각계에서 보내온 위문품을 전달한다.
전라남도, 광양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회복지시설 22개소(쇠고기), 보훈가족 27세대(3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 가정위탁세대, 한부모,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322세대(현금 2만원)에 1000여만원 상당을 전달하게 된다.
이외에도 광양시 사랑나눔 복지재단에서 포스코 지정기탁금인 5000만원으로 어려운 이웃 200세대와 복지시설 61개소에 백미 20kg 1080포를 전달한다.
광양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다사랑’(대표 강태원)은 120만원 상당의 겨울의류를 가정위탁세대,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다.
광양시 양돈협회에서 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한우협회에서 200만원 상당의 한우세트를 기부해 각각 160세대, 2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독지가 지정후원금 3000만원을 포함해 기초수급자 2000여 가구에 현금 2만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등 5000여 가구에 참치 및 식용유세트 등의 위문품을 오는 7일까지 읍면동장을 주축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64개소 복지시설 및 관련단체는 지역상품권과 과일, 도지사 위문품인 쇠고기가 지원된다.
노인시설은 기저귀, 여성시설은 여성용품 등 각 시설마다 특별한 물품을 구입하는데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또 한돈협회 순천시지부에서 지원한 500만원 상당의 돈육 선물세트 160조는 차상위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조충훈 시장은 오늘(6일) 노인시설 및 장애인시설을 방문, 위문한다.
광양시도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각계에서 보내온 위문품을 전달한다.
전라남도, 광양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회복지시설 22개소(쇠고기), 보훈가족 27세대(3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 가정위탁세대, 한부모,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322세대(현금 2만원)에 1000여만원 상당을 전달하게 된다.
이외에도 광양시 사랑나눔 복지재단에서 포스코 지정기탁금인 5000만원으로 어려운 이웃 200세대와 복지시설 61개소에 백미 20kg 1080포를 전달한다.
광양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다사랑’(대표 강태원)은 120만원 상당의 겨울의류를 가정위탁세대,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다.
광양시 양돈협회에서 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한우협회에서 200만원 상당의 한우세트를 기부해 각각 160세대, 2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