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119응급의료 이송체계 가동한다
설 연휴 119응급의료 이송체계 가동한다
by 운영자 2013.02.07
전남소방본부, 역ㆍ터미널ㆍ공항 등 운집지역에 구급대 배치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설 연휴기간 동안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역ㆍ터미널ㆍ공항ㆍ고속도로 등 귀성객 운집지역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 119응급의료 이송체계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전남도 소방본부는 기존 1339(응급의료전문센터) 업무가 119로 통합ㆍ개편됨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의료기관(병원ㆍ당직약국) 안내 및 각종 상담업무가 폭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119종합상황실에 상담ㆍ안내용 수보대를 증설해 운영한다.
또 전문 의료상담을 위해 구급 유자격자를 보강하는 등 비상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귀성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중교통 요지인 목포역을 비롯해 버스터미널 등 33개소에는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에는 도내에서 953건 1천22명의 응급환자가 119 구급서비스를 이용했다.
특히 전남도 소방본부는 기존 1339(응급의료전문센터) 업무가 119로 통합ㆍ개편됨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의료기관(병원ㆍ당직약국) 안내 및 각종 상담업무가 폭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119종합상황실에 상담ㆍ안내용 수보대를 증설해 운영한다.
또 전문 의료상담을 위해 구급 유자격자를 보강하는 등 비상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귀성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중교통 요지인 목포역을 비롯해 버스터미널 등 33개소에는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에는 도내에서 953건 1천22명의 응급환자가 119 구급서비스를 이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