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귀성 편의 위해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설 귀성 편의 위해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by 운영자 2013.02.08
전라남도는 설 연휴기간 동안 원활한 교통소통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8일부터 12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이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예상 이동인원은 366만여 명으로 지난해 설(61만여 명/일)에 비해 19.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이 겹쳐 귀성은 9일에, 귀경은 10일과 11일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 12일부터는 귀경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체 이동인원의 약 70%인 257만여 명이 이동하는 등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소통과 비상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키로 했다.
전남도 내 주요 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나주 왕곡~금천, 무안 삼향~청호, 완도 군회~남창 등 국도 5개 노선 7개 구간(58.13㎞)과 완도 약산우회도로, 고흥 장계~신흥, 순천 회룡~덕림 등 지방도 3개 노선 4개 구간(26.12㎞)을 개통해 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예상 이동인원은 366만여 명으로 지난해 설(61만여 명/일)에 비해 19.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이 겹쳐 귀성은 9일에, 귀경은 10일과 11일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 12일부터는 귀경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체 이동인원의 약 70%인 257만여 명이 이동하는 등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소통과 비상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키로 했다.
전남도 내 주요 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나주 왕곡~금천, 무안 삼향~청호, 완도 군회~남창 등 국도 5개 노선 7개 구간(58.13㎞)과 완도 약산우회도로, 고흥 장계~신흥, 순천 회룡~덕림 등 지방도 3개 노선 4개 구간(26.12㎞)을 개통해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