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에코팜 운영 수확물 어려운 이웃에 나눠
광양제철소, 에코팜 운영 수확물 어려운 이웃에 나눠
by 운영자 2013.02.13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사내 유휴지 등에서 임직원과 퇴직자, 협력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사방법인 ‘에코팜’을 운영한다.
포스코 에코팜은 옛 광양세관 자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금호동 사택단지내 유휴지를 실습장으로 갖추고 있다.
참가자들은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아 쉽게 재배가 가능한 고추, 감자, 오이등 계절작물을 비롯해 블루베리, 뿌리채소, 특용작물에 이르는 다양한 품종까지 재배가 가능하도록 고급 영농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포스코 에코팜에서 영농기술을 익힌 포스코패밀리는 모두 274명에 달했다.
포스코 에코팜은 옛 광양세관 자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금호동 사택단지내 유휴지를 실습장으로 갖추고 있다.
참가자들은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아 쉽게 재배가 가능한 고추, 감자, 오이등 계절작물을 비롯해 블루베리, 뿌리채소, 특용작물에 이르는 다양한 품종까지 재배가 가능하도록 고급 영농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포스코 에코팜에서 영농기술을 익힌 포스코패밀리는 모두 274명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