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학·교복운동본부 어려운 학생들에 장학금
참학·교복운동본부 어려운 학생들에 장학금
by 운영자 2013.02.18
참교육학부모회 광양지회(이하 참학)와 광양지역 교복 물려주기 운동본부(이하 교복운동본부)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을 받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교육 문화 실천에 앞장섰다.
참학과 교복운동본부는 지난 14일 오전 광양교육지원청에서 교육 복지의 사각에 놓인 12명의 학생에게 각각 2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참학이 지원한 장학금은 조주현 작가의 기부를 통해 마련됐으며, 교복운동본부는 교복판매 수익금을 모은 것이다.
박치현 참학 광양지회장은 “지금은 어렵고 힘들어도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학은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웅 교육장은 “참학과 교복운동본부가 마련한 오늘의 자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뜻깊은 곳”이라며 “인생의 어려움과 고난은 항상 성공의 어머니가 됐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
참학과 교복운동본부는 지난 14일 오전 광양교육지원청에서 교육 복지의 사각에 놓인 12명의 학생에게 각각 2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참학이 지원한 장학금은 조주현 작가의 기부를 통해 마련됐으며, 교복운동본부는 교복판매 수익금을 모은 것이다.
박치현 참학 광양지회장은 “지금은 어렵고 힘들어도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학은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웅 교육장은 “참학과 교복운동본부가 마련한 오늘의 자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뜻깊은 곳”이라며 “인생의 어려움과 고난은 항상 성공의 어머니가 됐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