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지리산 입산 통제 시간 조정된다
3월부터 지리산 입산 통제 시간 조정된다
by 운영자 2013.03.05
이달부터 지리산을 오르는 시간이 정해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소장 박기연)는 안전사고 예방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추진한 탐방로별 ‘입산시간지정제’를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입산시간지정제는 탐방로별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해 운영하는 제도다.
노고단 대피소는 동절기(12~1월)는 05시부터 14시까지, 하절기(3~11월)는 04시부터 15시까지이며 쌍계사·중산리탐방지원센터는 동절기는 05시부터 12시까지, 하절기는 04시부터 13시까지, 백무동탐방지원센터는 동절기는 05시부터 14시까지, 하절기는 04시부터 15시까지다.
연하천대피소는 노고단 동절기 05시~13시 하절기 04~14시, 벽소령 동절기 05~16시, 하절기 04~17시까지이다.
입산시간지정제는 탐방로별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해 운영하는 제도다.
노고단 대피소는 동절기(12~1월)는 05시부터 14시까지, 하절기(3~11월)는 04시부터 15시까지이며 쌍계사·중산리탐방지원센터는 동절기는 05시부터 12시까지, 하절기는 04시부터 13시까지, 백무동탐방지원센터는 동절기는 05시부터 14시까지, 하절기는 04시부터 15시까지다.
연하천대피소는 노고단 동절기 05시~13시 하절기 04~14시, 벽소령 동절기 05~16시, 하절기 04~17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