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전국을 돌던 소매치기 일당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 전국을 돌던 소매치기 일당 경찰에 덜미
by 운영자 2013.03.13
전국의 전통시장과 지역축제장을 돌며 소매치기를 벌여온 일당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4일, 순천경찰서는 전국 5일장 및 지역축제장을 돌며 노인들을 상대로 소매치기를 저질러온 일당 최모(64)씨 등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최씨 일당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과 충북 등에서 22회에 걸쳐 총 3천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바람잡이, 기술자 등 역할을 분담해 전문적으로 소매치기 행각을 벌여 왔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전주굴레식구파를 결성해 소매치기로 생활비를 마련한 뒤 렌트카를 이용해 이동하며 전국을 무대로 범행을 저질렀다.
순천경찰은 “지난해 12월 1일 장날 3인조 소매치기들을 상대로 3개월간 끈질기게 수사한 끝에 5명 전원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순천경찰서는 전국 5일장 및 지역축제장을 돌며 노인들을 상대로 소매치기를 저질러온 일당 최모(64)씨 등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최씨 일당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과 충북 등에서 22회에 걸쳐 총 3천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바람잡이, 기술자 등 역할을 분담해 전문적으로 소매치기 행각을 벌여 왔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전주굴레식구파를 결성해 소매치기로 생활비를 마련한 뒤 렌트카를 이용해 이동하며 전국을 무대로 범행을 저질렀다.
순천경찰은 “지난해 12월 1일 장날 3인조 소매치기들을 상대로 3개월간 끈질기게 수사한 끝에 5명 전원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