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스마트폰으로 신속 행정

광양, 스마트폰으로 신속 행정

by 운영자 2013.03.18

광양시는 시민의 생활불편사항을 공무원이 사전에 찾아 해결하는 ‘스마트 행정종합관찰제’를 도입 운영한다.

‘스마트 행정종합관찰제’는 공무원이 출·퇴근이나 출장시에 도로, 교통, 광고물, 환경, 재난예방 등 행정 전 분야에 대해 시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관찰해 스마트폰 앱과 업무용 데스크탑으로 등록하면 관련 부서에서 신속하게 처리하는 서비스다.

올해 4월부터 운영 예정인 이 시스템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광양시 등 4개 자치단체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