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나눔 토요일 봉사

광양제철소, 나눔 토요일 봉사

by 운영자 2013.03.19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펼치는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지난 16일 광양제철소는 제선부 1제선공장 직원들은 섬진강변 사평마을을 찾아 마을의 녹슨 대문을 수리하고, 페인트로 말끔하게 칠했다.

원료공장 직원들도 이날 여수시 묘도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줬다. 3제선공장 직원들은 이날 광양읍 호암마을 홀몸노인가정을 방문해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화성부 직원 50여명도 노인들이 자매마을인 태인동을 찾아 농사 준비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