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분뇨처리장, 탈취시설 개보수
순천 분뇨처리장, 탈취시설 개보수
by 운영자 2013.04.10
가축분뇨 및 인분뇨를 처리하는 순천시 위생처리장이 사업비 4000만 원으로 미세 악취를 잡은 ‘탈취시설 개보수’를 이달 초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 위생처리장은 악취측정결과 배출허용기준이내로 운영돼 왔으나 미세 악취까지 잡아 혐오시설 이미지 변신을 꽤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6500만 원을 투자, 위생처리장 외벽도색과 분뇨투입동 자동문 설치 및 차량 세척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 개선에 주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시설을 보완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혐오시설이었던 위생처리장을 친환경시설로 탈바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위생처리장은 악취측정결과 배출허용기준이내로 운영돼 왔으나 미세 악취까지 잡아 혐오시설 이미지 변신을 꽤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6500만 원을 투자, 위생처리장 외벽도색과 분뇨투입동 자동문 설치 및 차량 세척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 개선에 주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시설을 보완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혐오시설이었던 위생처리장을 친환경시설로 탈바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