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꽃 떨어져 … 여수영취산진달래 축제 축소
바람에 꽃 떨어져 … 여수영취산진달래 축제 축소
by 운영자 2013.04.10
최근 강풍과 우천으로 진달래꽃이 지면서 제21회 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도 축소됐다. 하지만 부대 행사는 예정대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영취산 일원에서 열린다. 9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6일 강풍을 동반한 우천으로 인해 영취산 7부 능선 이하 지역의 진달래꽃이 이미 진 상태다.
축제기간인 12일부터 14일까지는 9부 능선지역에만 진달래꽃이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달래꽃은 많이 남아있지 않지만, 축제를 기대하는 시민들이 많아 개막식을 제외한 모든 행사를 일정대로 추진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영취산진달래축제는 KBC 축하쇼, 진달래 음악회, 산상문화공연, 템플스테이체험, 화전 만들기 체험 등이 열린다.
축제기간인 12일부터 14일까지는 9부 능선지역에만 진달래꽃이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달래꽃은 많이 남아있지 않지만, 축제를 기대하는 시민들이 많아 개막식을 제외한 모든 행사를 일정대로 추진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영취산진달래축제는 KBC 축하쇼, 진달래 음악회, 산상문화공연, 템플스테이체험, 화전 만들기 체험 등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