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 ‘경로당광역지원센터’ 개소
전남에 ‘경로당광역지원센터’ 개소
by 운영자 2013.04.23
전남지역 경로당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경로당 선진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게 될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남도는 최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한두현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 노인회 시군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광역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지역 사회 중심의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구축, 센터장 1명, 팀장 2명, 직원 2명 등 모두 5명이 상주하면서 경로당 관련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경로당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경로당 프로그램 발굴 및 보급 ▲경로당 취약분야 지원 ▲자원봉사 활동지원 ▲우수 경로당 활성화 지원 ▲경로당 프로그램 관리자교육 등이다.
이준수 전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21일 “현재 전남지역 노인인구가 36만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9.2%를 넘어서 경로당이 8545개에 달한다”며 “센터가 경로당을 노인 행복의 중심공간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무안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에 세워졌다.
전남도는 최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한두현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 노인회 시군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광역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지역 사회 중심의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구축, 센터장 1명, 팀장 2명, 직원 2명 등 모두 5명이 상주하면서 경로당 관련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경로당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경로당 프로그램 발굴 및 보급 ▲경로당 취약분야 지원 ▲자원봉사 활동지원 ▲우수 경로당 활성화 지원 ▲경로당 프로그램 관리자교육 등이다.
이준수 전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21일 “현재 전남지역 노인인구가 36만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9.2%를 넘어서 경로당이 8545개에 달한다”며 “센터가 경로당을 노인 행복의 중심공간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무안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에 세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