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고속버스 수화물 이용한 필로폰 판매책 검거
<사건사고> 고속버스 수화물 이용한 필로폰 판매책 검거
by 운영자 2013.04.30
고속버스 수화물로 필로폰을 판매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순천경찰은 교도소에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3회에 걸쳐 220만원 상당의 500여 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4.5g을 공급 받아 판매한 혐의로 최모(56)씨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2월 26일 광주 광천동터미널 내 수하물을 통해 필로폰을 배송 받거나, 부산에 직접 가서 건네받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매입해 고향 친구 등 2명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의 윗선을 검거하기 위해 소재지 등을 수사 중이다.
29일 순천경찰은 교도소에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3회에 걸쳐 220만원 상당의 500여 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4.5g을 공급 받아 판매한 혐의로 최모(56)씨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2월 26일 광주 광천동터미널 내 수하물을 통해 필로폰을 배송 받거나, 부산에 직접 가서 건네받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매입해 고향 친구 등 2명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의 윗선을 검거하기 위해 소재지 등을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