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전문학원, 노인요양원 1년치 세제 후원
영어전문학원, 노인요양원 1년치 세제 후원
by 운영자 2013.05.03
영어전문학원을 운영하는 학원장들이 노인요양원 1년 사용치에 해당하는 세탁용 세제를 후원해 잔잔한 감동을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토마스 잉글리시스쿨’ 광양중동, 마동, 제철, 용강캠퍼스 원장 등 4명이다.
이들은 학원을 개원하면서 등록 학생 1명 당 일정액을 적립해 후원금을 마련하고 지난달 30일, 광양시 봉강면에 있는 광양노인복지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황찬우 광양노인복지센터 원장은 “4개 학원장들이 5월 어버이날에 앞서 1년 사용치에 해당하는 세제를 구입해 후원해 왔다”며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이유로 후원을 하는데, 이처럼 꼭 필요한 부분을 살펴 돕는 손길은 그리 많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 유명 사립학교 영어교육프로그램인 ‘토마스 잉글리시스쿨’은 중앙일보 계열사인 중앙G&E가 운영하며, 전남·광주지역 17개 캠퍼스를 비롯해 현재 전국 150여 곳에 캠퍼스가 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감동의 주인공은 ‘토마스 잉글리시스쿨’ 광양중동, 마동, 제철, 용강캠퍼스 원장 등 4명이다.
이들은 학원을 개원하면서 등록 학생 1명 당 일정액을 적립해 후원금을 마련하고 지난달 30일, 광양시 봉강면에 있는 광양노인복지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황찬우 광양노인복지센터 원장은 “4개 학원장들이 5월 어버이날에 앞서 1년 사용치에 해당하는 세제를 구입해 후원해 왔다”며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이유로 후원을 하는데, 이처럼 꼭 필요한 부분을 살펴 돕는 손길은 그리 많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 유명 사립학교 영어교육프로그램인 ‘토마스 잉글리시스쿨’은 중앙일보 계열사인 중앙G&E가 운영하며, 전남·광주지역 17개 캠퍼스를 비롯해 현재 전국 150여 곳에 캠퍼스가 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