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나누리어린이집, 요양원서 재롱잔치
광양 나누리어린이집, 요양원서 재롱잔치
by 운영자 2013.05.13
7년 째 효사랑 봉사활동 펼쳐
광양읍에 있는 나누리어린이집(원장 김계욱)어린이들이 어버이 날을 맞아 노인요양원을 방문, 재롱잔치를 펼쳐 어르신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나누리어린이집 원생 20여명과 김계욱 원장, 교사 등은 8일 오전 10시 광양읍 칠성 노인요양원을 찾아 노래와 춤으로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고 선물도 전달했다.
특히 김계욱 원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색소폰을 구성지게 연주해 눈길을 끌었으며, ‘한울림’음악 동호회 이수원, 이지연, 강주리 씨 등도 흥겨운 연주와 노래, 단아한 한국무용으로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김계욱 원장은 “7년 전부터 인근 경로당 등을 찾아 효사랑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이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경로 효친의 미풍 양속을 알게 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되찾아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 원장은 지난 2004년부터 나누리어린집 원장으로 재직하며 광양읍 칠성노인요양원과 광양노인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하고 선물 전달과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나누리어린이집 원생 20여명과 김계욱 원장, 교사 등은 8일 오전 10시 광양읍 칠성 노인요양원을 찾아 노래와 춤으로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고 선물도 전달했다.
특히 김계욱 원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색소폰을 구성지게 연주해 눈길을 끌었으며, ‘한울림’음악 동호회 이수원, 이지연, 강주리 씨 등도 흥겨운 연주와 노래, 단아한 한국무용으로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김계욱 원장은 “7년 전부터 인근 경로당 등을 찾아 효사랑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이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경로 효친의 미풍 양속을 알게 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되찾아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 원장은 지난 2004년부터 나누리어린집 원장으로 재직하며 광양읍 칠성노인요양원과 광양노인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하고 선물 전달과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