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고흥 이동봉사’ 100회 맞아
‘해피고흥 이동봉사’ 100회 맞아
by 운영자 2013.05.15
이·미용, 한방 등 21개 분야, 80여명의 봉사자 참여
6년 동안 총 6511명 참여, 3만9968건 불편사항 해결
6년 동안 총 6511명 참여, 3만9968건 불편사항 해결
고흥군이 지난 민선4기부터 고령자와 홀로 사는 노인이 많은 농어촌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관 합동 해피고흥 이동봉사’가 어느 덧 100회째를 맞았다.
해피고흥 이동봉사는 지난 2007년 5월 14일 영남면 남열마을을 첫 시작으로 금년 5월 14일 100회째를 맞아 다시 남열마을에서 군 전속예술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 그 의미를 더했다.
해피고흥 이동봉사단은 이·미용, 목욕, 농기계, 가전제품, 전기·가스보일러, 한방, 치과진료 등 생활에 꼭 필요한 21개 분야에 8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박병종 군수는 “헌신과 열정으로 100회까지 봉사에 함께 참여해 준 봉사단원들이 한 없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하고 “200회, 300회도 중요하지만 군민이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군민에게 사랑받는 봉사단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위로와 격려를 잊지 않았다.
해피고흥 이동봉사는 지난 2007년 5월 14일 영남면 남열마을을 첫 시작으로 금년 5월 14일 100회째를 맞아 다시 남열마을에서 군 전속예술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 그 의미를 더했다.
해피고흥 이동봉사단은 이·미용, 목욕, 농기계, 가전제품, 전기·가스보일러, 한방, 치과진료 등 생활에 꼭 필요한 21개 분야에 8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박병종 군수는 “헌신과 열정으로 100회까지 봉사에 함께 참여해 준 봉사단원들이 한 없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하고 “200회, 300회도 중요하지만 군민이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군민에게 사랑받는 봉사단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위로와 격려를 잊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