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랑의 띠 복지협회, 집수리 봉사 나서

사랑의 띠 복지협회, 집수리 봉사 나서

by 운영자 2013.05.20

사랑의 띠 복지협회(회장 신충진)는 최근 석현동 조모(66)씨 가정을 수리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띠 복지협회 신충진 회장을 비롯해 KT 순천사업지원센터 사회봉사 팀(팀장 김태화 외 5명)과 사랑의 띠 자원봉사자 등 27명의 봉사자들은 뇌병변 1급 장애인 세대인 조모씨 가정을 방문, 비가 새는 천정과 곰팡이 핀 방,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부엌 등을 손봤다.

사랑의 띠 복지협회는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집수리 봉사를 하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내는 분들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