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소나무재선충 해룡면 등 항공방제
순천, 소나무재선충 해룡면 등 항공방제
by 운영자 2013.05.21
순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해룡면과 용당동 약 151ha에 산림청 헬기를 이용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이래로 감염목 제거, 훈증처리, 병해충 예찰 방제단 운용과 솎아베기, 예방주사 등의 방법을 통해 인근지역으로의 확산을 방지해왔다.
시는 앞으로 6월과 7월 2회에 걸친 항공방제를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방제대상지 마을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실외에 빨래 및 음식류 널기 금지, 장독대 개방 금지 등에 유의 하여야 하며, 특히 양봉농가, 양잠농가 및 양어장 등은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이래로 감염목 제거, 훈증처리, 병해충 예찰 방제단 운용과 솎아베기, 예방주사 등의 방법을 통해 인근지역으로의 확산을 방지해왔다.
시는 앞으로 6월과 7월 2회에 걸친 항공방제를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방제대상지 마을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실외에 빨래 및 음식류 널기 금지, 장독대 개방 금지 등에 유의 하여야 하며, 특히 양봉농가, 양잠농가 및 양어장 등은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