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항 활성화 사업 등 건의
광양시, 광양항 활성화 사업 등 건의
by 운영자 2013.05.22
이달 말 국비신청 앞두고 4개 부처 13개부서 방문‘강행군’
광양시가 2014년도 지역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21일 2014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관련 실·과장과 함께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의 국토교통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4개 부처 13개 부서를 방문 동서통합지대조성사업, 광양항 활성화사업 등 27건 957억원에 대하여 부처 실무자에게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현안사업은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12억원)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50억원) △섬진강제방도로 포장사업(35억원) △이순신대교 주탑 전망대 조성사업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24억원) △초남분구 하수관거정비사업 등 하수관거 정비사업 2개소(45억원) △하수처리장 증설 및 마을하수도개량사업 등 5개소 (21억원) △광양항 연계 친수 문화공간 조성사업(59억원) △중마·금호 해상공원조성사업(20억원)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신축사업(10억원)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내 냉동·냉장창고건립사업(20억원) △진월지구 배수개선사업(3억원) △섬진마을 경관개선사업(8억원) 등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시급한 지역현안사업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사전에 중앙부처를 방문한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당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공조하고 출향공무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앙부처 뿐만 아니라 기획재정부예산심의와 정부예산의 국회최종 확정시까지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광양시가 2014년도 지역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21일 2014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관련 실·과장과 함께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의 국토교통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4개 부처 13개 부서를 방문 동서통합지대조성사업, 광양항 활성화사업 등 27건 957억원에 대하여 부처 실무자에게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현안사업은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12억원)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50억원) △섬진강제방도로 포장사업(35억원) △이순신대교 주탑 전망대 조성사업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24억원) △초남분구 하수관거정비사업 등 하수관거 정비사업 2개소(45억원) △하수처리장 증설 및 마을하수도개량사업 등 5개소 (21억원) △광양항 연계 친수 문화공간 조성사업(59억원) △중마·금호 해상공원조성사업(20억원)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신축사업(10억원)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내 냉동·냉장창고건립사업(20억원) △진월지구 배수개선사업(3억원) △섬진마을 경관개선사업(8억원) 등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시급한 지역현안사업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사전에 중앙부처를 방문한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당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공조하고 출향공무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앙부처 뿐만 아니라 기획재정부예산심의와 정부예산의 국회최종 확정시까지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