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애인체육대회 순천·광양선수단 출전
전남장애인체육대회 순천·광양선수단 출전
by 운영자 2013.05.22
오늘(22일)까지 구례군에서 열리는 제21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에 순천시와 광양시 선수단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순천시는 선수 110명, 임원 및 인솔자 68명 등이 참가해 육상, 수영, 탁구, 역도, 론볼, 배드민턴, 골볼, 볼링, 조정, 당구 등 10개 정식종목과 파크골프, 바둑, 테니스 등 3개 시범종목 및 다트 체험종목 1개를 포함 총 14개 종목에서 실력을 뽐낸다.
광양시도 골볼, 보치아, 역도 등 15개 종목에 임원 44명, 선수 94명 등 총 138명이 참가해 장애인들의 체육을 통한 결속과 우의를 다지고 있다.
순천시장애인체육회가 결성된 이후 첫 번째 출전하는 대회인만큼 순천시는 장애인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나주시에서 개최된 제20회 전남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바 있는 광양시 선수단은 메달집계 방식에서 종합채점 방식으로 변경된 올해 종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순천시는 선수 110명, 임원 및 인솔자 68명 등이 참가해 육상, 수영, 탁구, 역도, 론볼, 배드민턴, 골볼, 볼링, 조정, 당구 등 10개 정식종목과 파크골프, 바둑, 테니스 등 3개 시범종목 및 다트 체험종목 1개를 포함 총 14개 종목에서 실력을 뽐낸다.
광양시도 골볼, 보치아, 역도 등 15개 종목에 임원 44명, 선수 94명 등 총 138명이 참가해 장애인들의 체육을 통한 결속과 우의를 다지고 있다.
순천시장애인체육회가 결성된 이후 첫 번째 출전하는 대회인만큼 순천시는 장애인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나주시에서 개최된 제20회 전남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바 있는 광양시 선수단은 메달집계 방식에서 종합채점 방식으로 변경된 올해 종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