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실 수확 돕는다
광양, 매실 수확 돕는다
by 운영자 2013.05.28
일손 돕기 알선창구 운영
광양시가 매실 수확기를 맞아 농촌일손 돕기를 지난 27일부터 6월 21일까지 유관 기관·단체 등과 함께 실시한다.
매실 수확은 농작업이 기계화 된 미맥농사에 비해 인력으로 한알 한알 정성을 다해 따야하는 어려움으로 수확기에는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사이다.
이에 따라 시는 노약·고령·부녀자 등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46농가가 요청해 행정, 기관·단체에서 510여명이 일손 돕기를 할 계획이다.
또 매실 수확기 동안 농업지원과와 읍·면·동에 ‘농촌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설치 운영하고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광양지역 매실생산량은 8686여 톤(재배면적 1291ha)으로 310억50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
광양시가 매실 수확기를 맞아 농촌일손 돕기를 지난 27일부터 6월 21일까지 유관 기관·단체 등과 함께 실시한다.
매실 수확은 농작업이 기계화 된 미맥농사에 비해 인력으로 한알 한알 정성을 다해 따야하는 어려움으로 수확기에는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사이다.
이에 따라 시는 노약·고령·부녀자 등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46농가가 요청해 행정, 기관·단체에서 510여명이 일손 돕기를 할 계획이다.
또 매실 수확기 동안 농업지원과와 읍·면·동에 ‘농촌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설치 운영하고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광양지역 매실생산량은 8686여 톤(재배면적 1291ha)으로 310억50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