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호수정원 한강에도 만들고 싶다”
박원순 시장 “호수정원 한강에도 만들고 싶다”
by 운영자 2013.06.03
31일, 정원박람회장 방문 …‘훌륭한 정원’극찬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순천시 도심을 형상화한 순천호수정원을 한강에도 만들고 싶다”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지난달 31일, 박 시장은 서울시, 서울시의회 관계자 30여명과 오후 1시께 박람회장에 입장해 실내정원과 바위정원, 서울정원, 순천호수정원, 한방체험관, 꿈의다리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날 박 시장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은 미국 센트럴파크나 네덜란드 바덴해에 뒤지지 않는다” 면서 “센트럴파크는 인간이 만든 조형물이지만 정원박람회장은 자연이 준 선물이기 때문에 더욱 훌륭한 정원이다”고 극찬했다.
한편, 박 시장은 오후 4시 조선대 서석홀에서 ‘원순씨, 청춘에 답하다’ 라는 주제의 특강을 위해 광주로 향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지난달 31일, 박 시장은 서울시, 서울시의회 관계자 30여명과 오후 1시께 박람회장에 입장해 실내정원과 바위정원, 서울정원, 순천호수정원, 한방체험관, 꿈의다리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날 박 시장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은 미국 센트럴파크나 네덜란드 바덴해에 뒤지지 않는다” 면서 “센트럴파크는 인간이 만든 조형물이지만 정원박람회장은 자연이 준 선물이기 때문에 더욱 훌륭한 정원이다”고 극찬했다.
한편, 박 시장은 오후 4시 조선대 서석홀에서 ‘원순씨, 청춘에 답하다’ 라는 주제의 특강을 위해 광주로 향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