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한 다양한 시책 마련
고흥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한 다양한 시책 마련
by 운영자 2013.06.03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등 9종 시책 20억여원 지원
고흥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과 젊은 층의 농어촌 정착을 통한 고령화·부녀화 추세에 대처하기 위해 올해 2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 각종 시책을 지원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군은 여성농업인의 출산으로 인한 영농 중단을 방지하고 모성보호를 통한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 농업인에게 45일 기준 144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지역 보육여건 개선 및 보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어촌 보육교사 특별 근무수당을 131명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고흥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으로 여성 농업인이 마음 놓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영유아 보육 및 방과 후 아동 학습지도, 교양·문화강좌, 고충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농업 종합자금의 대출이자를 2%씩 지원하여 농업인의 대출금 이자부담을 경감하고 있으며 농업인 고등학생 자녀 450명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농업인을 위한 총 9종 시책을 통해 20여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고흥군의 다양한 농정시책은 노동력 절감과 경제적 부담경감이 실현됨으로써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고 싶은 고흥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과 젊은 층의 농어촌 정착을 통한 고령화·부녀화 추세에 대처하기 위해 올해 2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 각종 시책을 지원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군은 여성농업인의 출산으로 인한 영농 중단을 방지하고 모성보호를 통한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 농업인에게 45일 기준 144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지역 보육여건 개선 및 보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어촌 보육교사 특별 근무수당을 131명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고흥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으로 여성 농업인이 마음 놓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영유아 보육 및 방과 후 아동 학습지도, 교양·문화강좌, 고충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농업 종합자금의 대출이자를 2%씩 지원하여 농업인의 대출금 이자부담을 경감하고 있으며 농업인 고등학생 자녀 450명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농업인을 위한 총 9종 시책을 통해 20여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고흥군의 다양한 농정시책은 노동력 절감과 경제적 부담경감이 실현됨으로써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고 싶은 고흥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