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사회적기업 육성‘총력’

광양, 사회적기업 육성‘총력’

by 운영자 2013.06.07

광양시는 지난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시민사회단체, 마을권역사업 관계자, 농촌지도자회 등 학습단체 회원, 이·통장, 주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일자리 창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마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육성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원시 마을르네상스 이근호 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 특강에서 “관 주도의 지역발전보다는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전문가들의 자발적 참여 및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이 발전해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정해진 답은 없으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전원마을 조성사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설립 등을 추진,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