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시민 건강 상태 ‘매우 양호’
광양 시민 건강 상태 ‘매우 양호’
by 운영자 2013.06.10
전국 자치단체별 건강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201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비교 분석한 결과 광양시가 대부분의 건강지표에서 2011년에 비해 양호한 수준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역사회건강조사 5개 분야 34개 주요 건강지표 중 2011년에 높았던 성인흡연율 및 남자흡연율이 2012년 조사 결과 전국 및 전남 대비 낮게 나타나는 것을 비롯해 총 28개지표가 양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또, 65세 이상 노인이 100세까지 장수할 가능성을 수치로 나타내는 생존백세 장수지표(100LISR : 노인의 생존백세에 미치는 건강요인의 영향력, 원광대학교 김종인 교수)에서도 광양시가 9.88을 나타내 산업도시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상위지역 내에 들었다.
반면 질병예방 및 의료공급 부문(시민 1인당 의사수가 인구 10만 명 당 114명-기타 시지역 평균 184명~최대 304명), 병상 수 등에서 낮은 점수를 나타내 의료기관 유치 등 종합적인 개선대책이 요구됐다.
시에 따르면 지역사회건강조사 5개 분야 34개 주요 건강지표 중 2011년에 높았던 성인흡연율 및 남자흡연율이 2012년 조사 결과 전국 및 전남 대비 낮게 나타나는 것을 비롯해 총 28개지표가 양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또, 65세 이상 노인이 100세까지 장수할 가능성을 수치로 나타내는 생존백세 장수지표(100LISR : 노인의 생존백세에 미치는 건강요인의 영향력, 원광대학교 김종인 교수)에서도 광양시가 9.88을 나타내 산업도시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상위지역 내에 들었다.
반면 질병예방 및 의료공급 부문(시민 1인당 의사수가 인구 10만 명 당 114명-기타 시지역 평균 184명~최대 304명), 병상 수 등에서 낮은 점수를 나타내 의료기관 유치 등 종합적인 개선대책이 요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