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순천서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
13일 순천서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
by 운영자 2013.06.12
정부 산림정책·시군 정원 조성 사례 공유 등 논의
산림청이 주관하는 제12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를 유치, 13일 순천에서 개최한다.
‘숲, 정원 그리고 지역사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장과 산림 관계관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찬회에서는 새 정부의 산림정책 추진방향과 우리 땅의 전통지식과 정원문화, 정원박람회 개최 배경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시군에서 느끼는 산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지역 개발을 위한 산림의 역할과 발전 방안에 대해 중앙과 지방 간 소통의 장을 펼친다.
참석자들은 토론 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으로 이동해 국제정원, 테마정원 등 다양한 정원과 세계 5대 연안 습지인 순천만을 둘러보고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정원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현장을 살펴본다.
임영주 전남도 농림식품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한 정책을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제12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를 유치, 13일 순천에서 개최한다.
‘숲, 정원 그리고 지역사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장과 산림 관계관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찬회에서는 새 정부의 산림정책 추진방향과 우리 땅의 전통지식과 정원문화, 정원박람회 개최 배경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시군에서 느끼는 산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지역 개발을 위한 산림의 역할과 발전 방안에 대해 중앙과 지방 간 소통의 장을 펼친다.
참석자들은 토론 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으로 이동해 국제정원, 테마정원 등 다양한 정원과 세계 5대 연안 습지인 순천만을 둘러보고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정원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현장을 살펴본다.
임영주 전남도 농림식품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한 정책을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